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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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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y Machado : 2014년 6월 6일 Game-Used 홈런 저지

매니 마차도(Manny Machado)가 2014년 6월 6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착용한 볼티모어 오리올스 블랙 얼터네이트 Game-Used 저지다. 그날 마차도는 4타수 2안타를 쳤고, 그중 하나가 홈런이었다. 마차도는 2010년 드래프트에서 오리올스에 지명돼 2012년 8월 빅리그에 데뷔했다. 3루와 유격을 오가며 수비로 먼저 이름을 알렸고, 구단의 명예의 전당 3루수 브룩스 로빈슨(Brooks Robinson)과 비교됐다. 풀타임 첫 시즌인 2013년에는 리그 최다인 51개의 2루타를 기록하며 AL All-Star에 뽑혔고 Gold Glove Award를 받았다. 2014년은 오리올스가 볼티모어로 연고를 옮긴 지 60년이 되는 시즌이었다. 1990년대부터 커진 구단 라이선스 상품 사업은 2010년대 들어 한 팀이 여러 벌의 대체 유니폼을 갖추는 관행으로 굳어졌고, 검은색 얼터네이트도 그 흐름 위에 있었다. 마차도는 이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거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옮겼고, 2025년까지 일곱 차례 All-Star에 선정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anny MachadoBrooks Robi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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