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Roberto Alomar : 2002년 일본시리즈 Game-Used 저지 & 헬멧 (2점)
로베르토 알로마(Roberto Alomar)가 2002년 뉴욕 메츠 시절 남긴 Game-Used 유니폼과 서명 배팅 헬멧 두 점이다. 헬멧에는 그가 은색 마커로 직접 적은 "Dios eta Conmigo!"가 남아 있다. 알로마르는 2001년 시즌을 마친 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메츠로 트레이드됐고, 2002년 타율 .266에 출루율 .331, 장타율 .376, 53타점 73득점을 기록했다. 1988년 산디에이고 파드레스에서 데뷔한 그는 1991년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옮겨 1992년과 1993년 두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에 참여했고, 1992년에는 ALCS MVP에 선정됐다. 스위치 타자로 통산 타율 .300을 남겼으며, 12회 올스타에 뽑히고 10개의 Gold Glove Awards를 받았다. 그의 수비는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으로 기억된다. 이 시기 메이저리그 유니폼은 롤링스가 공급했고,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는 리그의 절반 가까운 팀이 조끼형 상의를 함께 채택하고 있었다. 2002년 MLB Japan All-Star Series는 여덟 번째 대회로, MLB 올스타팀과 일본프로야구 올스타팀이 8전 시리즈로 맞붙었다. 알로마르는 2004년 현역에서 물러났고, 2011년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Roberto Alo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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