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Mike Piazza : 2003년경 Game-Used 배트
마이크 피아자(Mike Piazza)가 2003년 무렵 뉴욕 메츠에서 쓴 Game-Used 배트다. 제작사는 1906년 일본 오사카에서 설립된 미즈노다. 피아차는 1992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데뷔해 이듬해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를 받았고, 1997년에는 타율 .362에 40홈런 124타점을 올렸다. 1998년 메츠로 옮긴 뒤 2000년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2001년 9월 21일에는 8회 말 2점 홈런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3-2로 꺾었는데, 9·11 이후 뉴욕에서 처음 열린 프로 스포츠 경기였다. 이 배트가 쓰인 2003년, 메츠는 66승 95패로 내셔널리그 동부 5위에 그쳤다. 그가 뛴 2000년대는 '스테로이드 시대'로 불린다. 2002년 리그와 선수회가 새 검사 체계에 합의해 2003년 시범 검사를 거쳤고, 그 결과에 따라 2004년부터 전면 검사와 처벌이 시행됐다. 피아차는 2007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은퇴했고, 포수 최다인 396홈런을 포함해 통산 427홈런을 남긴 채 2016년 440표 중 365표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
- 인물
- Mike Piazz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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