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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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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Piazza : 2006년 Game-Used 배팅 글러브

마이크 피아자(Mike Piazza)가 2006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쓴 Game-Used 롤링스 배팅 글러브 두 짝이다. 피아차는 1992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데뷔해 이듬해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를 받았고, 열두 차례 올스타에 뽑혔다. 1998년 뉴욕 메츠로 옮긴 뒤 2000년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통산 427홈런 가운데 396개를 포수로 때려 그 자리 최다 기록을 세웠고, 타율 .308에 2,127안타 1,335타점을 남겼다. 2006년에는 파드리스와 1년 200만 달러로 계약해 타율 .283, 22홈런, 68타점을 기록했다. 그해 7월 21일 통산 2,000안타를 넘겼다. 이 시즌은 그의 스무 해 경력에서 마지막에서 두 번째 해였고, 이듬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유니폼을 벗었다. 배팅 글러브는 1960년대 켄 해럴슨이 메이저리그에서 처음 착용한 이후 자리를 잡아, 지금은 프로와 상급 아마추어 타자 대부분이 낀다. 피아차는 2016년 440표 중 365표를 얻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8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ike Piazz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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