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레알 마드리드 : David Beckham, Raúl, Zinedine Zidane 서명 사진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라울(Raúl), 지네딘 지단(Zinedine Zidane)이 검은색 마커로 서명한 레알 마드리드 갈락티코 시절의 서명 사진이다. 갈락티코는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재임기를 가리키며, 루이스 피구 영입에서 지단의 이적으로 끝난 시기다. 지단은 2001년 유벤투스에서 당시 세계 최고 이적료인 약 7,750만 유로에 마드리드로 왔다. 베컴은 2003년 7월 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4년 계약으로 합류했고, 그해 8월 스페인 슈퍼컵에서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구단은 2003-04 시즌에 베컴의 상업적 가치를 겨냥해 18일간 아시아 투어를 돌고 1,000만 유로를 벌었다. 라울은 1998년 발렌시아와의 유로파 리그 결승에서 득점한 로스 블랑코스의 간판이었다. 지단은 2006년 5월 7일 비야레알전을 작별 경기로 치렀고, 같은 해 FIFA 월드컵을 끝으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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