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Franck Ribéry : 2007년 2월 6일 프랑스 vs 아르헨티나 Match-Worn 저지

프랑크 리베리(Franck Ribéry)가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착용한 2007년 2월 6일 아르헨티나전 Match-Worn 셔츠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장비 담당자가 보관해 온 것이다. 리베리는 1989년 고향 클럽 콩티 불로뉴 유소년팀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릴과 US 불로뉴를 거쳐 알레스와 브레스트에서 아마추어 무대를 전전했고, 2004년 메스에 입단하며 리그 1에 올라섰다. 2005년 1월 갈라타사라이로 옮겨 터키컵을 들었고, 반년 만에 프랑스로 돌아와 마르세유에서 두 시즌을 보내며 쿠프 드 프랑스 결승에 두 해 연속 진출했다. 2007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건너간 뒤에는 분데스리가에서 여덟 차례 우승했고, 2012-13 시즌 분데스리가·DFB-포칼·UEFA 챔피언스리그를 모두 제패한 데 이어 2013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받았다. 그해 Ballon d'Or 투표에서는 3위에 올랐다. 왼쪽 측면을 파고드는 속도와 드리블, 정확한 패스가 그의 무기였다. 지네딘 지단(Zinedine Zidane)은 그를 프랑스 축구의 보석이라 불렀다. 대표팀에서는 2006년부터 2014년까지 81경기를 뛰었고, 2007년 우크라이나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Zinedine Zida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