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Tony Peña : 2011년 7월 29일 Game-Used 서명 코치 저지
토니 페냐(Tony Peña)가 2011년 뉴욕 양키스 벤치 코치로 착용한 홈 핀스트라이프 서명 유니폼이다. 7월 2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썼고, 양키스는 그 경기를 2-4로 졌다. 같은 시즌 7월 9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도 착용했다. 그날 데릭 지터(Derek Jeter)는 5타수 5안타를 치고 데이비드 프라이스(David Price)에게서 홈런을 뽑아 통산 3,000안타를 채웠다. 구단 역사상 처음 나온 기록이었다. 페냐는 1980년부터 1997년까지 여섯 팀에서 포수로 뛰었다. 한쪽 무릎을 옆으로 굽히고 다른 다리를 쭉 펴는 독특한 포구 자세와 주자를 묶는 강한 어깨로 알려졌고, All-Star에 다섯 차례 뽑혔으며 Gold Glove Award를 네 번 받았다. 은퇴 뒤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캔자스시티 로열스 감독을 맡아 2003년 American League Manager of the Year Award를 수상했다. 2006년 양키스 코칭스태프에 합류해 1루 코치를 거쳤고, 2009년부터 벤치 코치로 자리를 옮겨 2017년까지 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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