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Barry Bonds : 2004년 올스타 게임 Game-Used 손목밴드 3점

배리 본즈(Barry Bonds)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온 Game-Used 필라 손목밴드 세 점이다. 이 가운데 두 점은 2004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쓴 것이다. 2004년 올스타전은 7월 13일 텍사스 휴스턴의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렸고, 내셔널리그 선수로 나선 본즈의 팀은 아메리칸리그에 4-9로 졌다. 그해 본즈는 한 시즌 OPS 1.422와 고의사구 120개로 메이저리그 기록을 세웠고, 9월 17일에는 통산 700번째 홈런을 쳤다. 본즈는 1986년부터 1992년까지 피츠버그 파이리츠, 1993년부터 2007년까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스물두 시즌을 뛴 외야수다. 2001년 한 시즌 73홈런을 포함해 통산 762홈런을 기록했고, 볼넷 2,558개와 고의사구 688개도 역대 최다로 남아 있다. 상대 투수들이 승부를 피한 만큼 그의 타석 하나하나가 중계의 중심이 됐다. 그가 전성기를 보낸 2000년대는 타석을 들여다보는 방식 자체가 바뀐 시기였다. 2001년부터 중계 화면에 스트라이크 존을 그려 넣는 컴퓨터 그래픽이 쓰이기 시작했고, 2003년에는 볼과 스트라이크를 자동으로 판정하는 시스템이 일부 구장에 들어왔다. 본즈는 2007년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났고, 그가 남긴 홈런 기록은 아직 깨지지 않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Barry Bond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