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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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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is Sánchez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Match-Worn 어웨이 저지

알렉시스 산체스(Alexis Sánchez)의 칠레 국가대표 7번 원정 셔츠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 1차 조별리그용으로 준비된 Match-Issued 셔츠이며, 남미축구연맹 전 회장의 소장품에서 나왔다. 산체스는 1988년생으로 열다섯 살에 코브레로아에서 프로 무대에 올랐다. 2006년 우디네세로 옮긴 뒤 콜로콜로와 리버 플레이트 임대 기간에 각각 리그 우승을 거뒀고, 2011년 3,750만 유로에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당시 칠레 선수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웠다. 바르셀로나에서 2012년 코파 델 레이와 2013년 라리가 우승을 함께했고, 2014년 3,170만 파운드에 아스날로 옮겨 FA컵을 두 차례 들었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는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칠레에서 열렸고, 칠레가 속한 A조 경기는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치러졌다. 대회는 개최국 칠레의 우승으로 끝났으며, 산체스는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에서 승리를 결정한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대표팀 셔츠에 선수의 이름과 번호가 들어가기 시작한 것은 중계 방송의 선수 식별을 위해 이를 도입한 1994년 월드컵부터다. 산체스는 2019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득점했고, 2025년 6월까지 A매치 168경기 51골로 칠레의 최다 출장과 최다 득점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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