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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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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 공식 포스터

1978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회 공식 포스터로, 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 주장을 맡은 다니엘 파사레야(Daniel Passarella)가 소유했고 이후 아르헨티나 대표팀 의무담당자가 간직해 왔다. 포스터에 들어간 대회 로고는 아르헨티나 대통령 후안 페론(Juan Perón)이 두 팔을 머리 위로 펼쳐 인사하던 동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대회는 1978년 6월 1일부터 25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열렸고, 결승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리버 플레이트 홈구장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치러져 개최국 아르헨티나가 연장 끝에 네덜란드를 3-1로 꺾었다. 아르헨티나의 첫 월드컵 우승이었으며, 우루과이·이탈리아·잉글랜드·서독에 이어 개최국이면서 우승까지 차지한 다섯 번째 나라가 됐다. 이란과 튀니지가 처음 본선에 나섰고, 1930년 첫 대회 이래 이어져 온 16개 팀 체제로 치른 마지막 대회이기도 했다 — 다음 스페인 대회부터 본선은 24개 팀으로 늘어났다. 한편 당시 군사정권이 대회를 국가 선전의 무대로 삼았고, 경기 개입과 승부조작 의혹이 대회 전반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월드컵 인쇄물과 기념품은 1970년 멕시코 대회에서 위성 중계와 컬러 텔레비전이 국제 시청자를 크게 넓힌 뒤 본격적으로 확산됐고, 같은 대회를 계기로 시작된 파니니의 공식 라이선스 스티커 앨범은 이후 수십 년간 이어지는 수집 전통이 됐다. 공식 경기구는 이 시기 시장을 이끈 아디다스가 만든 탱고였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Daniel Passarell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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