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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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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ando Paternoster : 1930년 FIFA 월드컵 준우승 은메달

페르난도 파테르노스테르(Fernando Paternoster)가 1930년 FIFA 월드컵 준우승으로 FIFA에서 받은 메달이다. 1930년 월드컵은 7월 13일부터 30일까지 우루과이에서 열린 첫 대회였다.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는 우루과이에 2-4로 졌고, 우승팀에 건네진 트로피는 뒷날 Jules Rimet Trophy로 불렸다. 파테르노스테르는 1928년 올림픽 축구에서도 아르헨티나 소속으로 우루과이에 밀려 준우승했고, 1929년 남미 선수권에서는 우승을 거뒀다. 대표팀에서는 모두 16경기를 뛰었다. 소속팀은 1926년부터 1932년까지 라싱 클루브였고, 1930년과 1931년 사이에는 무상 임대로 벨레스 사르스피엘드에 합류해 칠레에서 미국까지 이어진 팬아메리칸 투어를 돌았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콜롬비아로 건너가 1938년 콜롬비아 대표팀 감독을 맡았고, 1954년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말년에는 에콰도르에서 축구 보급에 힘썼다. 1978년 이전 월드컵에서는 결승과 3위 결정전에 나선 선수에게만 메달이 주어졌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0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Fernando Paternost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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