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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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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dulio Varela : 1952-53년 우루과이 국가대표팀 Game-Used 훈련 셔츠

오브둘리오 바렐라(Obdulio Jacinto Muiños Varela)가 1952-53 국제 시즌에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에서 쓴 Match-Used 훈련 셔츠다. 바렐라는 몬테비데오에서 태어나 1936년 입단한 데포르티보 후벤투드에서 센터하프로 자리를 잡았고, 1938년 몬테비데오 원더러스에서 1부리그에 데뷔했다. 1943년 페냐롤에 들어가 1955년 은퇴할 때까지 그 팀에서 뛰었다. 대표팀 데뷔는 1939년 리마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칠레전으로, 교체로 들어간 그 경기는 3-2 우루과이의 승리로 끝났고 이후 1954년까지 45경기에 나서 9골을 넣었다. 1950년 FIFA 월드컵에서 그는 우루과이의 주장이었다. 최종 라운드에서 개최국 브라질을 꺾고 우승했으며, 그 경기는 마라카나조로 불린다. 경기장에서의 장악력 때문에 El Negro Jefe, 검은 족장이라 불린 그는 1952년 코파 리오에 참가했고 1954년 월드컵에도 나섰다. 1950년대 남미의 축구복은 칼라 대신 V자 목깃이 자리를 잡고 합성 섬유가 무거운 천연 섬유를 대체하면서 한결 가벼워졌다. 바렐라는 1955년 6월 19일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선수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로 옮겼다. 이후 IFFHS Century Elections에서 20세기 남미 최고의 선수 13명 가운데 한 명으로 뽑혔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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