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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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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 Islas : 1986년 FIFA 월드컵 멕시코 Match-Issued 반바지

루이스 이슬라스(Luis Islas)가 1986년 FIFA 월드컵 멕시코 대회에서 지급받은 아르헨티나 대표팀 Match Issued 쇼츠로, 당시 대표팀 마사지 치료사가 보관해 온 것이다. 1965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난 이슬라스는 1980년대 초 차카리타 주니오르스에서 골키퍼로 출발했고, 과감한 플레이와 기질 때문에 엘 로코라는 별명을 얻었다. 1982년 말 에스투디안테스 데 라플라타로 옮겨 카를로스 베르테로(Carlos Bertero)와 번갈아 골문을 지키며 1983년 나시오날 우승을 거뒀고, 같은 해 FIFA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는 청소년 대표팀의 준우승을 함께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인데펜디엔테로 이적한 그는 멕시코 대회에서 네리 뿜피도(Nery Pumpido)의 백업이었다. 뿜피도는 7경기 전 경기에 선발로 나서 5골만 허용했고, 아르헨티나는 우승했다. 계속 후보에 머문 데 불만을 품은 이슬라스는 1990년 월드컵 직전 대표팀에서 물러났다. 그 대회 두 번째 경기에서 뿜피도가 부상하자 제3 골키퍼였던 세르히오 고이코체아(Sergio Goycochea)가 골문에 섰고 대회 최우수 골키퍼로 뽑혔다. 대회가 끝난 뒤 이슬라스는 알피오 바실레(Alfio Basile) 감독 아래 대표팀으로 돌아와 1994년 월드컵에서는 주전 골키퍼가 됐다. 1970년대와 1980년대의 축구 반바지는 그 어느 때보다 짧았고, 앞면에 선수 번호를 넣는 경우가 많았다. 이슬라스는 1990년 인데펜디엔테로 복귀해 1994년 클라우수라와 국제 대회 두 개를 더 보탰고, 그 클럽에서 241경기를 뛴 뒤 2003년 은퇴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6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Alfio BasileLuis IslasCarlos BerteroNery PumpidoSergio Goycoche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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