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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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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ngel Di María : 2014년 FIFA 월드컵 브라질 훈련용 Match-Worn 유니폼

앙헬 디 마리아(Ángel Fabián Di María)가 2014년 FIFA 월드컵 브라질 대회 훈련에서 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Match-Used 재킷과 팬츠다. 디 마리아는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2007년 열아홉의 나이로 벤피카에 입단했고, 구단에 5년 만의 리그 우승과 리그컵 두 차례 우승을 안겼다. 2010년 2,500만 유로에 레알 마드리드로 옮겨 2011-12 라리가와 2013-14 UEFA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했다. 2014년에는 당시 영국 이적료 기록인 5,97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고, 같은 해 FIFPRO Men's World 11에 선정됐다. 대표팀에서는 2008년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으며, 오른쪽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드리블과 패스로 경기를 풀어가는 선수로 자리 잡았다. 2014년 월드컵은 6월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브라질에서 열렸다. 아르헨티나는 결승에 올랐으나 독일에 0-1로 졌고, 디 마리아는 그 대회 올스타팀에 뽑혔다. 여덟 해 뒤 카타르 대회 결승에서 그는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었고, 아르헨티나는 3-3으로 끝난 경기를 승부차기 4-2로 이겨 우승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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