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승·수상
조회 1

2002년 FIFA 월드컵 : 공식 포스터

2002년 FIFA 월드컵 공식 포스터로, 아르헨티나 대표단 관계자가 소장했던 것이다. 대회는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열렸으며, 아시아에서 처음 치러진 월드컵이자 두 나라가 함께 연 첫 대회였다. 32개 팀이 본선에 올랐고 중국, 에콰도르, 세네갈, 슬로베니아가 처음 출전했다. 직전 우승국 프랑스는 승점 1점에 그쳐 조별리그에서 떨어졌고, 우승 후보로 꼽히던 아르헨티나도 같은 단계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을 차례로 꺾고 4강에 올라 유럽과 아메리카 밖에서 준결승에 오른 유일한 팀이 됐다. 6월 30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에서는 브라질이 독일을 2-0으로 이겨 다섯 번째 우승을 확정했고, 두 골을 넣은 호나우두(Ronaldo)는 8골로 Golden Boot를 받았다. 터키는 한국과의 3-4위전을 3-2로 이겨 두 번째 월드컵 출전 만에 3위에 올랐고, 킥오프 10.8초 만에 터진 이 경기의 선제골은 월드컵 최단 시간 득점으로 남았다. 2002년 대회의 흥행은 축구가 북미와 호주에서 관중을 넓혀가는 계기가 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Ronald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