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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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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 서명 사진 28점, 1966년 윔블던 서명 프로그램

테니스 선수들의 서명이 담긴 사진 묶음과 서명이 들어간 1966년 윔블던 프로그램이다. 1966년 윔블던은 6월 20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린 80회 대회였다. 남자 단식에서는 마누엘 산타나(Manuel Santana)가 데니스 랠스턴(Dennis Ralston)을 6-4, 11-9, 6-4로 꺾었고, 여자 단식에서는 빌리 진 킹(Billie Jean King)이 마리아 부에노(Maria Bueno)를 6-3, 3-6, 6-1로 눌렀다. 남자 복식은 켄 플레처(Ken Fletcher)와 존 뉴컴(John Newcombe)이, 여자 복식은 부에노와 낸시 리치(Nancy Richey)가 가져갔다. 혼합 복식에서는 플레처가 마거릿 스미스(Margaret Smith)와 짝을 이뤄 랠스턴·킹 조를 4-6, 6-3, 6-3으로 이겼다. 이 시기 윔블던을 비롯한 주요 대회는 아마추어에게만 열려 있었고 상금이 없었으며, 선수들은 여행비만 받았다. 상위 선수들이 비공식적으로 상당한 보장금을 받는 관행은 '샤마추어리즘'으로 불렸고, 그 위선을 끝내자는 논의가 오픈 경쟁으로 이어졌다. 1968년 3월 국제테니스연맹이 12개 오픈 대회를 승인하면서 주요 챔피언십은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열렸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사진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
인물
Billie Jean KingManuel SantanaDennis RalstonMaria BuenoKen FletcherJohn NewcombeNancy RicheyMargaret Smit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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