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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외 1점 : 1960년대 핸드백·모자 2점

프라다 에나멜 가죽 핸드백과 1960년대 발렌시아가 헤드피스, 그리고 현대에 만들어진 모자 상자로 이루어진 묶음이다. 프라다는 1913년 마리오 프라다(Mario Prada)와 그의 형 마르티노 프라다(Martino Prada)가 문을 연 프라텔리 프라다라는 가죽 제품 가게에서 출발했다. 1985년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는 금색 체인 스트랩과 삼각형 로고를 넣은 핸드백을 다시 설계해 큰 성공을 거뒀고, 이후 프라다의 얼굴이 된 것이 이 계열의 가방이다. 에나멜 가죽은 1960년대 영국 패션에서 신발과 부츠, 핸드백에 두루 쓰인 소재였다. 같은 시기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Cristóbal Balenciaga)는 무거운 직물과 복잡한 자수, 대담한 소재를 앞세운 작업으로 기울었다. 1960년대 패션은 그때까지의 여러 관습을 깨뜨리며 새로운 사회 운동의 시대와 함께 움직였고, 옷과 장신구는 그 변화를 드러내는 수단이었다. 발렌시아가는 1968년 오트 쿠튀르 세계에서 물러났고, 1972년 세상을 떠났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인물
Miuccia PradaMario PradaMartino Prad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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