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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vin, Prada : 2013-2015년 실크 톱 2점

알베르 엘바즈(Alber Elbaz)는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랑방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다.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는 1988년 첫 여성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선보인 뒤 프라다의 여성복을 이끌었다. 2010년대 패션은 향수와 서브컬처 미감의 주류화, 그리고 디지털 플랫폼이 시즌 사이클에 미치는 영향으로 설명된다. 2010년 인스타그램이 나온 뒤로는 유명인보다 인플루언서가 옷차림에 더 큰 힘을 발휘했다. 에크뤼와 검정 실크로 지은 상의 두 점이다. 각각 엘바즈 시기 랑방의 2015년 리조트 컬렉션과 미우치아 프라다가 이끈 프라다의 2013년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에서 나왔다.

분야
패션블라우스·톱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인물
Alber ElbazMiuccia Prad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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