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ai : 2010년대 초 트롱프뢰유 다운 재킷
치토세 아베(Chitose Abe)는 1999년 사카이를 세우고 손으로 짠 다섯 점으로 시작했다. 그의 작업은 하이브리드화로 불린다. 성격이 다른 옷을 한 벌 안에 겹쳐 붙여, 캐주얼과 포멀의 구분을 옷의 구조 자체에서 흐리는 방식이다. 2009년 파리에 처음 소개된 뒤 2011년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면서 이 방식이 널리 알려졌다. 2010년대 초 기성복 컬렉션의 트롱프뢰유 재킷이다. 다운으로 지으면서도 테일러드 재킷의 형태로 보이게 해, 눈에 들어오는 옷의 종류와 실제 만듦새가 서로 어긋난다. 한 벌에서 두 가지 옷을 동시에 읽게 하는 구성이 여기에 있다.
- 분야
- 패션재킷
- 품목
- 의상
- 시대
- 2010년대
- 인물
- Chitose Ab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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