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is Azzaro, Christian Lacroix, Pierre Cardin, Louis Féraud, Carven : 패션 디자이너 서적 7권
로리스 아자로(Loris Azzaro), 크리스티앙 라크루아(Christian Lacroix), 피에르 가르뎅(Pierre Cardin), 루이 페로(Louis Féraud), 카르뱅을 다룬 패션 서적 일곱 권이다. 라크루아를 다룬 책이 세 권으로 가장 많고, 나머지 네 디자이너는 각각 한 권씩이다. 1933년생인 아자로는 프랑스-이탈리아 디자이너로 1960년대 화려한 드레스로 이름을 알렸고, 그를 다룬 〈Azzaro, Cinquante ans d'éclat〉는 세르주 글레즈(Serge Gleizes)가 글을 썼다. 라크루아 편 가운데 〈La Source〉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 무대를 위한 의상을 다루며 델핀 피나사(Delphine Pinasa)가 책임 편집을 맡았다. 라크루아는 1988년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가 올린 〈Gaîté Parisienne〉의 의상도 맡았다. 나머지 두 권은 〈Histoires de Mode〉와 파트리크 모리에스(Patrick Mauriès)가 쓴 〈Journal d'une collection〉이다. 가르뎅 편은 장파스칼 에스(Jean-Pascal Hesse)가 쓴 〈Pierre Cardin, 60 ans de création〉이고, 페로 편은 파리에서 나왔다. 카르뱅 편을 쓴 도미니크 폴베(Dominique Paulvé)는 1995년 이 하우스의 반세기를 정리한 책을 펴냈다. 하우스를 세운 마리루이즈 카르뱅(Marie-Louise Carven)은 1945년 자신의 이름을 건 문을 열고 체구가 작은 여성을 위한 옷으로 자리를 잡았다.
- 분야
- 기타정치·사회·경제
- 품목
- 책·간행물
- 인물
- Marie-Louise CarvenPierre CardinChristian LacroixLoris AzzaroSerge GleizesDelphine PinasaJean-Pascal Hess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