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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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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t Wilhelm : Karl Malone에게 서명·인명 기념 사진 액자

호이트 윌헬름(Hoyt Wilhelm)을 담은 사진에 그의 서명이 남은 명판이다. 서명 바로 위에는 "to Karl Best wishes"라는 문구를 적었고, 사진 아래 명판에는 그의 메이저리그 경력 기록이 새겨져 있다. 칼 말론(Karl Malone)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왔다. 빌헬름은 제2차 세계대전 참전을 마친 뒤 1952년 29세에 뉴욕 자이언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1954년 자이언츠와 함께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뒀다. 1952년부터 1972년까지 21시즌 동안 9개 팀에서 1,070경기에 나섰고, 1970년 5월 투수 최초로 1,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구원 등판으로 거둔 124승은 지금도 메이저리그 기록이며, 통산 227세이브로 200세이브에 처음 도달한 투수였고 통산 자책점은 2.52였다. 1985년 83.8% 득표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선출되어 구원 투수로는 처음 헌액됐다. 청소년 시절부터 주 구종으로 삼은 너클볼은 팔에 부담이 적어 21시즌에 이르는 경력을 뒷받침했다. 서명을 받은 말론도 NBA 통산 36,928점과 MVP 2회를 남기고 2010년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
인물
Karl MaloneHoyt Wilhelm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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