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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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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 2020년 시즌 Game-Used 배트

류현진(Hyun-jin Ryu)이 2020년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절 쓴 루이빌 슬러거 C243M 모델 배트다. 류현진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6년 KBO 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13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KBO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시속 90마일대 직구에 곡구와 슬라이더를 섞어 던졌고, 최고의 무기는 변화구였다. 2019년 올스타 게임에서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으며, 그해 12월 27일 토론토와 4년 8천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토론토에서의 첫 시즌인 2020년,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다. 2.69는 구단 역사상 7위에 해당하는 시즌 기록이었고, 그해 좌완 최고 투수에게 주는 Warren Spahn Award를 받았다. 9월 24일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는 그 시즌 블루제이스 선발 가운데 처음으로 7이닝을 넘기며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뒀다. 정규시즌 타석에는 한 번도 들어서지 않았다. 2020년 메이저리그는 COVID-19 팬데믹으로 7월 23일에 개막해 60경기 단축 일정으로 치러졌다. 류현진은 계약 기간을 토론토에서 보낸 뒤 2024년 한국으로 복귀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202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Hyun-jin Ryu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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