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승·수상
조회 1

Creighton Miller : 1943년 노트르담 전국 선수권 시즌 경기 티켓 6점 및 사이드라인 패스

크레이턴 밀러(Creighton Miller)가 노터데임 재학 시절 직접 보관한 입장권과 통행권 일곱 점이다. 1942년 10월 10일 스탠퍼드전과 11월 21일 노스웨스턴전, 1943년 10월 2일 조지아 공대전, 10월 30일 네이비전, 11월 20일 아이오와 해군 비행학교전 입장권 다섯 장에 1943년 조지아 공대전 사이드라인 패스, "C. Miller" 명의로 발행된 1941년 10월 12일자 침대차 승차권이 함께 묶였다. 1942년 노스웨스턴전에서 밀러는 러싱 151야드를 기록했고, 이 수치는 1974년까지 노터데임 기록으로 남았다. 프랭크 리히(Frank Leahy) 감독이 지휘한 1943년 노터데임은 조지아 공대를 55-13, 네이비를 33-6, 아이오와 해군 비행학교를 14-13으로 꺾으며 전국 챔피언에 올랐다. 그해 밀러는 러싱 911야드로 전국 1위에 오르며 First Team All-American에 선정됐고 Heisman Trophy 투표 4위에 들었다. 밀러는 파이팅 아이리시에서 뛴 일곱 번째 집안 사람으로, 아버지 해리 밀러(Harry Miller)는 1908년에 뛰었고 삼촌 돈 밀러(Don Miller)는 크뉴트 로크니(Knute Rockne)가 이끈 1924년 전국 챔피언 팀의 러닝백 사인조 포 호스맨의 한 명이었다. 대학을 떠난 뒤 밀러는 변호사가 됐다. 1956년 NFL 선수협회 창설에 참여해 초대 법률 자문을 맡았고 1968년까지 그 자리를 지켰다.

분야
스포츠교육
품목
티켓·출입증·배지
시대
190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Creighton MillerFrank LeahyHarry MillerDon MillerKnute Rock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