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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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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Axelsson : 2006년 토리노 올림픽 Game-Used 헬멧

피제이 악셀손(P. J. Axelsson)이 2006년 토리노 겨울올림픽에서 착용한 Game-Used 헬멧이다. 악셀손이 보스턴 브루인스의 장비 담당자 피터 헨더슨(Peter Henderson)에게 건넨 것이다. 스웨덴 출신의 좌익 포워드로, 1997년부터 2009년까지 열두 시즌을 보스턴 브루인스에서만 뛰었다. 득점보다 수비와 플레이메이킹으로 평가받은 선수였고, 그 기간 브루인스에서 가장 오래 자리를 지킨 선수이기도 했다. 2004-05년 NHL 록아웃 때는 스웨덴으로 돌아가 프뢸룬다 HC에서 뛰었다. 토리노의 남자 아이스하키 대회는 2006년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스웨덴이 금메달, 핀란드가 은메달, 체코가 동메달을 가져갔다. NHL은 1979-80 시즌부터 새로 입단하는 모든 선수에게 헬멧 착용을 의무화했고, IIHF 역시 규칙으로 헬멧을 못박고 시니어 남자 경기에서는 바이저까지 요구했다. 악셀손은 2009년 7월 프뢸룬다 HC와 4년 계약을 맺고 스웨덴으로 돌아가, 2013년 4월 10일 선수 생활을 마쳤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P. J. AxelssonPeter Hender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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