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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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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ldis Chapman : 2022년 4월 8일 Opening Day Game-Used 저지

아롤디스 채프먼(Aroldis Chapman)이 2022년 4월 8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개막전에서 착용한 뉴욕 양키스 홈 Game-Used 저지다. 2022년 개막전은 원래 4월 7일로 예정됐다가 악천후로 하루 밀렸다. 양키스는 이날 레드삭스를 6-5로 꺾었고, 채프먼은 1이닝을 던져 삼진 두 개를 잡았다. 그는 그해 5월 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채프먼은 쿠바 홀구인 팀에서 2005-06 시즌부터 뛰다 2009년 쿠바를 떠나 유럽에서 거주권을 얻었고, 2010년 신시내티 레즈와 계약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좌완 마무리로 시속 105.1마일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던져 '쿠바 미사일'로 불렸다. 2021년 8월 26일 통산 300세이브를 채웠고, 올스타에 아홉 차례 뽑혔다. 2020년부터 나이키가 MLB 유니폼 공식 공급업체를 맡았고, 2022년 발효된 단체협약으로 그동안 거의 전면 금지돼 있던 유니폼 상업 광고가 소매의 작은 기업 로고 패치 형태로 허용되기 시작했다. 채프먼은 2016년과 2023년 두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뒀고, 2025년 아메리칸리그 최고 구원투수에게 주는 Mariano Rivera Award를 받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2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Aroldis Chap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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