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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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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 Monzon : 1975년 미들급 무패 챔피언 시즌 Game-Worn & Signed 트렁크스

카를로스 몬손(Carlos Monzón)이 1975년 훈련에서 사용하고 직접 서명한 트렁크스다. 몬손은 1963년 2월 6일 프로에 데뷔해 1966년 아르헨티나 미들급, 1967년 남미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다. 1970년 11월 7일 니노 벤베누티를 12라운드 KO로 꺾고 세계 미들급 타이틀을 차지했고, 이후 7년 동안 통일 챔피언 자리를 지키며 11명의 서로 다른 도전자를 상대로 14차례 방어에 성공했다. 1971년에는 에밀 그리피스를 꺾었다. 1975년 6월 30일 토니 리카타(Tony Licata)를 상대로 타이틀을 방어했다. 같은 해 WBC 의무 도전자 로드리고 발데스(Rodrigo Valdez)와의 방어전을 치르지 않아 WBC 타이틀을 박탈당했고, 1976년 6월 26일 몬테카를로에서 발데스와 벌인 통일전을 15라운드 판정으로 이겼다. 1977년 7월 30일 같은 곳에서 열린 재대결에서도 이긴 뒤 링을 떠났다. 통산 전적은 87승 3패 9무 1무효에 59KO였고, 세 번의 패배는 모두 경력 초기의 것으로 뒷날 되갚았다. 1970년대의 복싱은 각 체급을 길게 지배한 챔피언들과 그들이 만든 라이벌 구도로 기억되는 시기였다. 몬손은 1990년 International Boxing Hall of Fame 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복싱
시대
194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Tony LicataRodrigo Valdez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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