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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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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Ronaldo : 2010년 FIFA 월드컵 스페인전 Match-Worn 주장 완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2010년 6월 29일 스페인전에 착용한 Match-Worn 주장 완장이다. 2010 FIFA 월드컵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6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 열렸고, 이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은 스페인에 0-1로 졌다. 호날두는 2002년 스포르팅 CP에서 1군에 데뷔한 뒤 200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했고, 2009년 레알 마드리드, 2018년 유벤투스로 자리를 옮겼다. 2008년부터 포르투갈 대표팀의 정규 주장을 맡았으니, 남아공 대회는 그가 완장을 차고 치른 첫 월드컵이었다. 국제 경기 146골과 233경기 출장, 챔피언스리그 140골과 어시스트 42개는 모두 역대 최다 기록이며, 커리어 통산 977골을 넣었다. 축구에서 주장은 왼쪽 소매에 탄성 완장을 감아 심판과 관중에게 자신이 주장임을 알린다. 이 자리는 이후 메시지를 싣는 곳이 되기도 했다. 2018년 프리미어리그는 자선단체 스톤월과의 공식 파트너십에서 레인보우 색상의 주장 완장을 도입했고, 2020년 네덜란드 축구협회가 시작한 원러브 완장은 2022년 월드컵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포르투갈은 2016년 UEFA European Championship과 2019년 UEFA Nations League에서 우승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Cristiano Ronald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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