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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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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is Sanchez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Match-Worn 홈 저지

2015년 코파 아메리카 1차 조별리그 경기용으로 지급된 알렉시스 산체스(Alexis Alejandro Sánchez Sánchez)의 칠레 국가대표 Match-Issued 홈 셔츠다. 산체스는 열다섯 살에 코브레로아에서 프로 무대에 들어섰고, 2006년 우디네세와 계약했다. 임대로 뛴 콜로콜로와 리버 플레이트에서 각각 리그 우승을 거뒀고, 2011년 3,750만 유로에 바르셀로나로 옮겨 칠레 선수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웠다. 바르셀로나에서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를 포함해 여섯 개의 우승을 보탰고, 2014년 3,170만 파운드에 아스널로 이적해 첫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됐다. 이 대회는 2015년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칠레에서 열렸다. 개최국 칠레가 우승했고, 결승에서 산체스가 승부를 가르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대표팀 저지에 선수 이름과 번호를 넣는 방식은 1994년 FIFA 월드컵에서 방송 중계가 선수를 알아보기 쉽게 하려고 처음 도입됐다. 산체스는 칠레 대표로 168경기에 나서 51골을 기록해, 대표팀 최다 출장과 최다 득점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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