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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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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Maradona : 1977-78년 국제 데뷔 시즌 Match-Worn 블레이저 및 넥타이

디에고 마라도나(Diego Armando Maradona)가 국가대표 데뷔 시즌인 1977-78년에 아르헨티나 대표팀 단복으로 착용한 블레이저와 AFA 넥타이 두 점이다. AFA는 아르헨티나 축구를 관장하는 공식 기구이고, 톰프슨 앤드 윌리엄스는 1974년부터 1979년까지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주 후원사였다. 마라도나는 1976년 아르헨티나 주니어스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이듬해 2월 27일 헝가리를 상대로 열여섯의 나이에 대표팀 유니폼을 처음 입었다. 10번 자리의 공격형 플레이메이커로 시야와 패스, 드리블을 앞세웠고 프리킥에도 능했다. 1979년 FIFA 월드 유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1986년 FIFA 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전 두 골을 포함해 팀을 정상에 올려놓으며 FIFA World Cup Golden Ball을 받았다. 나폴리에서 뛴 1984년부터 1991년까지는 이탈리아 리그 우승 두 번과 1989년 UEFA컵 우승을 보탰다. 1991년 코카인 소지로 15개월 출전 정지를 받았고, 1994년 세계선수권 도핑 양성 반응 이후 국제 경기에서 물러났다. 21년 동안 490경기에 나서 259골을 남겼고, 2000년 펠레(Pelé)와 함께 FIFA Player of the Century로 선정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6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iego Armando Maradon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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