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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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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ngel Di María : 2008년 아르헨티나 대표팀 첫 경기 Rookie Game-Worn 저지

앙헬 디 마리아(Ángel Di María)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처음 나선 2008년 9월 6일 파라과이전에 맞춰 지급된 7번 셔츠다. 2010 FIFA 월드컵 남아공 예선 경기였다. 디 마리아는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07년 열아홉 살에 벤피카로 옮겼고, 5년 만의 포르투갈 리그 우승과 타사 다 리가 2회 우승에 기여했다. 2010년 2,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해 2011-12 라 리가와 2013-14 UEFA 챔피언스리그를 들었다. 2014년에는 당시 영국 최고 이적료인 5,97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갔으나 1년 만에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나, 그곳에서 리그1 5회 우승과 함께 구단 통산 도움 1위 기록을 남겼다. 오른쪽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드리블과 경기 조율로 자리를 잡은 선수다. 이 셔츠가 지급된 예선을 통과한 아르헨티나는 디에고 마라도나(Diego Maradona) 체제로 남아공에 향했고, 디 마리아는 2010년 5월 21일 발표된 23인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에서의 시간은 길게 이어져 2022년 월드컵 우승 대열에 섰고, 2023년 그는 경력의 문이 열린 벤피카로 돌아갔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iego Maradon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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