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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3세 양식 마호가니 라이브러리 스텝 : 목재 가구

후기 조지 3세 양식을 따라 만든 도서실 계단이다. 상단 판은 경첩으로 여닫히고, 가운데 단에는 본래 밀어 넣는 변기 부분이 들어 있었다. 메타모르픽 라이브러리 스텝스, 곧 변형 가능한 도서실 계단은 18세기 중반 유럽 귀족과 부르주아의 개인 도서관과 사무실을 위해 처음 만들어졌다. 벽면을 가득 채운 서가의 높은 칸에 닿기 위한 도구이면서, 접고 펴는 방식으로 한 가구가 여러 쓰임을 겸하도록 짠 형식이었다. 조지 3세의 재위기는 이런 가구가 왕실과 상류층의 실내를 채우던 시기와 겹친다. 윌리엄 바일(William Vile)은 1761년부터 1764년 4월까지 조지 3세의 캐비닛 제작자 겸 실내장식자로 일했다. 그 시기의 형식은 이후 '조지 3세 양식'이라는 이름으로 후대의 제작에 되풀이됐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미술품·소품
인물
William Vil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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