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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zi Gaynor : 1968년 유명인 축하 편지 및 전보 7점

1968년 5월 미츠 게이너(Mitzi Gaynor)가 라스베이거스 리비에라 호텔에서 무대 공연을 올렸을 때 동료들에게서 받은 축전과 편지 묶음이다. 웨스턴 유니언 축전 다섯 통과 빙 크로스비, 캐럴 채닝, 마를레네 디트리히, 밴 존슨, 진저 로저스, 재키 콜린스, 필리스 딜러, 호세 페러, 메리 마틴, 그리고 린든 B. 존슨 대통령이 보낸 편지가 함께 묶였다. 5월 14일자 캐리 그랜트의 축전에는 "오늘 밤 모두가 즐거워하는 가운데 당신이 누릴 그 즐거움을 나도 함께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적혔다. 크로스비는 게이너의 텔레비전 스페셜 무대를 두고 "아름답게 해냈다, 특히 마지막 곡을 정말 잘 소화했다"고 썼고, 밴 존슨은 표를 구해 달라고 청했다. 게이너는 1950년 〈My Blue Heaven〉으로 영화에 데뷔해 20세기 폭스와 파라마운트에서 1950년대 뮤지컬 영화의 주연을 맡았다. 〈쇼처럼 즐거운 인생은 없다〉와 〈남태평양〉이 이 시기의 대표작이다. 1963년 영화를 떠난 뒤에는 라스베이거스와 나이트클럽 무대로 활동을 옮겼고, 리비에라에서는 1966년부터 1972년까지 해마다 두 차례, 한 번에 4주씩 공연했다. 첫 텔레비전 스페셜 〈Mitzi〉는 1968년 10월 14일 방송됐다. 이후 1978년까지 해마다 스페셜을 제작해 아홉 편을 남겼고, 이 작업으로 Emmy Award 후보에 열여섯 차례 올랐다. 2007년 텔레비전·라디오 박물관은 그의 경력을 기리는 특별 행사를 열었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서명·문서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
인물
Mitzi Gayno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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