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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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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rang Radio : 2009-12년 방문 아티스트 서명 소파

커랭! 라디오 스튜디오의 방문객 공간에 놓였던 2인용 서명 소파다. 스튜디오를 찾은 밴드들이 검은 펜으로 이름을 남겼고, 애슬리트, 비피 클라이로, 멈퍼드 앤 선즈, 카사비안, 막시모 파크, 로스트프로핏츠, 펜듈럼이 그 안에 있다. 커랭! 라디오는 2004년 6월 버밍엄 라이올 스트리트에 자리한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2009년에는 Sony Radio Academy Awards에서 Station of the Year를 받았다. 서명이 쌓인 것도 그 무렵부터다. 방송을 앞두고 대기하던 밴드들이 지나간 자리에 이름이 하나씩 더해졌다. 버밍엄 스튜디오는 2013년 6월 14일 마지막 FM 방송을 내보낸 뒤 영구히 문을 닫았다.

분야
음악기타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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