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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초 : 화강암 컬링 스톤 4점

19세기 초에 만들어진 화강암 컬링 스톤 네 점이다. 컬링은 16세기 초 스코틀랜드에서 비롯됐다. 1511년과 1551년이 새겨진 스톤이 남아 있다. 이 스톤들이 만들어진 19세기 초만 해도 스톤의 형태와 크기는 제각각이었고, 경기를 규율하는 틀도 거의 없었다. 1830년대에 컬링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1838년 그랜드 캘리도니언 컬링 클럽이 세워졌고, 지금의 로열 캘리도니언 컬링 클럽이 그것이다. 19세기 중반부터는 에일사 크레이그 섬에서 캔 화강암이 스톤의 재료로 자리 잡았다. 1851년 설립된 케이스 오브 스코틀랜드가 이 섬 화강암의 채석 독점권을 쥐고 있으며, 동계 올림픽에서 쓸 수 있는 스톤은 에일사 크레이그 화강암으로 만든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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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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