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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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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Bryant : 2010-11년 시즌 Game-Worn 커스텀 나이키 줌 VI 스니커즈

코비 브라이언트(Kobe Bean Bryant)가 나이키 iD 프로그램으로 직접 디자인해 2010-11 시즌에 신은 나이키 줌 코비 6 스니커즈다. 하나만 만들어진 주문 제작품으로, 레이커스 훈련이 끝난 뒤 브라이언트에게서 전직 NBA 선수의 아들에게 건네졌다. 그 시즌 레이커스는 개막 8연승으로 출발했고, 브라이언트는 11월 3일 새크라멘토 킹스전에서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시즌을 마친 뒤 그는 All-NBA Second Team과 NBA All-Defensive Team에 뽑혔다. 직전 해인 2010년 파이널에서는 보스턴 셀틱스를 7차전 끝에 꺾고 우승했고, 브라이언트가 NBA Finals MVP를 받았다. 브라이언트는 1996년 샬럿 호네츠에 지명된 지 한 달 만에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로 트레이드돼 20시즌을 한 팀에서 보냈다. 우승 5회와 NBA MVP(2008), 정규시즌 통산 33,643점으로 리그 역대 4위에 올랐다. '검은 맘바'라는 별명은 영화 〈킬 빌〉 속 코드네임에서 따온 것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연달아 내리꽂는 뱀의 방식을 자신의 플레이에 옮기고 싶다는 뜻이었다. 나이키는 농구 스타를 앞세워 새 스니커를 알렸고, 2010년대 들어 스니커 시장은 온라인 소매와 경매로 넓어졌다. 브라이언트는 2016년 4월 13일 마지막 경기에서 60점을 넣고 코트를 떠났으며, 2020년 농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신발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Kobe Bean Bryan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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