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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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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ell Davis : 1998년 2,000야드 시즌 Game-Worn 저지

테렐 데이비스(Terrell Davis)가 1998년 시즌 원정 경기에서 착용한 덴버 브롱코스 Game-Worn 저지다. 데이비스는 1995년 NFL 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196번으로 브롱코스에 지명됐다. 1998년 시즌 2,008야드를 달려 한 시즌 2,000야드를 넘어선 NFL 역사상 네 번째 선수가 됐고, 같은 해 러싱 터치다운 21개를 기록했다. 2,000야드를 달린 러너 가운데 터치다운 20개 이상을 함께 남긴 것은 그가 유일하다. 그해 1998 AP MVP와 1998 PFWA MVP를 받았다. 앞선 1997년 포스트시즌에는 러싱 터치다운 8개로 단일 포스트시즌 기록을 세우며 Super Bowl XXXII MVP에 뽑혔다. 이 시즌 브롱코스는 14승 2패로 AFC 서부 1위에 올랐고, Super Bowl XXXIII에서 애틀랜타 팰컨스를 34-19로 꺾어 두 시즌 연속 정상에 섰다. 데이비스는 일곱 시즌을 뛰고 통산 7,607야드로 구단 역대 최다 러싱 기록자로 남았다. 2017년 Pro Foo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Terrell Davi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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