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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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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Elway : 1996년 Game-Used 홈 저지

존 엘웨이(John Elway)가 1996년 덴버 브롱코스에서 착용한 Game-Used 홈 저지다. 그해 브롱코스는 13승 3패로 AFC 플레이오프 1번 시드를 확보했고, 홈 경기는 마일 하이 스타디움에서 치렀다. 그러나 디비전 플레이오프에서 잭슨빌 재규어스에 30-27로 패하며 시즌을 마쳤다. 엘웨이는 1983년부터 1999년까지 16시즌을 덴버에서만 뛰었다. 1987년 AFC 챔피언십에서 클리블랜드 브라운스를 상대로 98야드를 전진한 '더 드라이브'를 이끌었고, 그해 NFL MVP를 받았다. 같은 시즌에 3,000야드 이상을 던지고 200야드 이상을 뛴 것을 7년 연속으로 해낸 유일한 선수이며, 통산 40,000패싱야드와 3,000러싱야드를 함께 넘긴 두 번째 쿼터백이다. 은퇴 시점에 패싱 야드·시도·성공 세 부문에서 통산 2위에 올라 있었고, Pro Bowl에 아홉 차례 뽑혔다. 1996년의 좌절 이후 브롱코스는 곧 정상에 섰다. 엘웨이는 1997년 슈퍼볼 XXXII에서 구단 첫 우승을 이끌었고 이듬해까지 두 번의 우승을 남긴 뒤 현역을 마쳤다. 은퇴 후에는 구단 프론트오피스에서 11년을 일하며 단장에 올랐고, 2004년 Pro Foo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ohn Elwa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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