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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외 3점 : 1시트, 로비카드 등 15점

1958년 영화 〈노인과 바다〉의 홍보용 로비카드와 포스터를 포함한 15점 묶음이다. 워너브라더스가 배급했으며 10월 7일 뉴욕에서 개봉했다. 스펜서 트레이시(Spencer Tracy)가 주연을 맡았고, 존 스터지스(John Sturges)와 헨리 킹(Henry King)이 감독했다. 〈노인과 바다〉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모험 영화다. 트레이시는 쿠바 해변의 고독한 노인 어부 산티아고 역을 연기했다. 영화는 멕시코 롤로톤 섬에서 실제 촬영됐으며, 당시 할리우드의 대작 제작 기법을 보여주는 사례다. 1950년대 후반 미국 영화 산업이 텔레비전의 경쟁에 맞서며 시도한 대규모 제작물의 하나였다. 로비카드는 극장 관리자가 영화를 홍보하고 관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사용한 도구였다. 스튜디오 홍보 부서와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배포했으며, 대부분 컬러로 인쇄돼 여덟 장을 한 세트로 공급했다. 로비에 액자로 걸리거나 매표소 옆 이젤에 놓여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50년대
인물
Spencer TracyHenry KingJohn Sturges
작품
노인과 바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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