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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일본 항복 조인식 : 촬영용 카메라 및 사진 모음

1945년 9월 2일 도쿄만의 USS 미주리함에서 일본이 항복문서에 서명할 때 촬영한 사진들과, 그때 사용한 칼라트 동기식 레인지파인더 카메라, 그리고 신호대 사진팀 남서태평양지역사령부 소속 사진사의 이름과 일련번호, 부대 마스코트 휘장이 손으로 칠해진 원래 하드케이스로 이루어진 아카이브다. 70장이 넘는 사진들이 니미츠 제독과 맥아더 장군이 항복문서에 서명하는 장면, 러시아와 일본 천황 대리인들의 조인식, 맥아더와 히로히토 천황의 만남, 맥아더 장군과 아이켈버거 장군, 할시 제독이 도쿄 미국 대사관에 미국 국기를 게양하는 장면을 기록한다. 극동국제군사재판과 도조를 포함한 전범 용의자들의 사진도 담겼고, 공중폭격으로 파괴된 지역, 일본의 풍경과 생활상도 담아냈다. 카메라백을 어깨에 맨 사진사가 직접 찍힌 거리 사진 한 장도 포함되어 있다. 1945년 9월 2일은 제2차 세계대전의 공식적 종료를 표시하는 날이었다. 미합중국 군 신호대는 항복식 전 과정을 촬영했고, 이 기록은 전쟁의 마지막 순간을 보존하는 중요한 시각 자료가 되었다. 사진사가 지닌 이 카메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기록한 도구로서, 전쟁 종료의 증거이자 군사 사진 기술의 현황을 보여준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40년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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