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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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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Johnson : 1980년대 중반 Game-Used 서명 홈 저지

매직 존슨(Earvin "Magic" Johnson Jr.)이 1980년대 중반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착용한 Game-Used 서명 홈 저지다. 존슨은 1979년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레이커스에 지명돼 1991년까지 포인트 가드로 활약했다. 통산 10,141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정규시즌 MVP 3회(1987, 1989, 1990), NBA Finals MVP 4회(1980, 1982, 1985, 1987), 올스타 12회 선정을 남겼다. 이 저지를 입던 시절 레이커스는 1980년, 1982년, 1985년 세 차례 우승했으며, 1987년과 1988년에도 추가 우승을 차지했다. 노룩 패스로 코트를 읽는 그의 방식이 쇼타임 시대 팀의 특색을 만들었다. 1991년 11월 7일 HIV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존슨은 현역에서 물러났다. 이듬해 드림팀 일원으로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나섰고, 1994년 레이커스 감독을 거쳐 1995-96시즌 선수로 잠시 복귀한 후 완전히 코트를 떠났다. 1980년대 케이블 텔레비전의 등장과 매직 존슨, 래리 버드, 마이클 조던 같은 스타 선수들의 활약으로 농구는 미국 스포츠의 최전선으로 부상했다. 1990년대 NBA는 방송 파트너십과 드림팀을 토대로 1980년대를 넘는 세계적 인기를 얻었다. 존슨은 2002년 Naismith Memorial Baske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고, 2025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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