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 Bromwich Albion : 1931년 FA Cup 결승 진출 팀 사진
1931년 4월 25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결승에 출전한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선수단을 담은 인쇄 린넨 사진이다. 사진에는 골키퍼 해럴드 피어슨(Harold Pearson), 수비수 조지 쇼(George Shaw)와 버트 트렌텀(Bert Trentham), 중원의 빌 리처드슨(Bill Richardson)과 지미 에드워즈(Jimmy Edwards), 공격수 W. G. 리처드슨(W. G. Richardson), 조 카터(Joe Carter), 테디 샌드포드(Teddy Sandford), 스탠 우드(Stan Wood)를 비롯한 선수들과 감독 프레드 에버리스(Fred Everiss)가 포함되어 있다. 이날 경기는 92,406명의 관중 앞에서 벌어졌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은 버밍엄을 2-1로 꺾고 우승했으며, W. G. 리처드슨이 2골을 기록했다. 1930년대는 유럽 축구가 빠르게 변모하던 시기였다. 직전해인 1930년 7월 우루과이에서 첫 FIFA 월드컵이 열렸는데, 당대 유럽의 강팀들도 참가했지만 대공황으로 먼 거리 해외 원정이 쉽지 않아 참가팀이 제한되었다. 이 시기 잉글리시 풋볼 리그는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었고, 국내 컵 대회는 클럽 간 최고의 영예로 여겨졌다. 이 사진은 그 영예를 거머쥔 순간을 기록으로 남긴 공식 팀 초상화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품목
- 사진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Teddy SandfordJoe CarterFred EverissGeorge ShawHarold PearsonBert TrenthamBill RichardsonJimmy EdwardsW. G. RichardsonStan Woo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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