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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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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k Stenson : 2016년 Open Championship 우승 기념 깃발·사진 2점

2016년 오픈 챔피언십이 열린 로열 트룬 골프 클럽의 핀 깃발과 기념 사진이다. 핀 깃발 앞면에는 우승자 헨릭 스텐손(Henrik Stenson)을 비롯해 참가 선수들이 서명했다. 스텐손은 264타, 20언더파로 우승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63타를 기록한 메이저 챔피언십 사상 최저 스코어였다. 스칸디나비아 출신 남자 골퍼가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핀 깃발은 그린 위 홀의 위치를 알리는 표시다. 이 물건이 준비된 1912년경 이후 골프는 20세기 내내 꾸준히 인기가 증가했으며, 1950년대 후반과 1960년대 초반에 세계적 현상이 되었다.

분야
스포츠골프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Henrik Ste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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