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e Bellingham : 2022년 6월 7일 잉글랜드 대표팀 네이션스리그 Game-Used 유니폼
주드 벨링엄(Jude Bellingham)이 2022년 6월 7일 독일과의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착용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Game-Issued 유니폼이다. 14분에 교체 투입된 벨링엄은 슈팅 1회, 태클 승리 5회, 인터셉트 3회를 기록했고, 경기는 1-1 동점으로 끝났다. 벨링엄은 2019년 8월 16세 341일의 나이로 버밍엄 시티에 데뷔해 클럽 최연소 선수 기록을 세웠다. 2020년 7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옮겨 3시즌 동안 132경기에 출전한 뒤, 2023년 6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첫 시즌에 그는 라리가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루었고, 2023-24 시즌에 UEFA 챔피언스리그 영 플레이어 오브 더 시즌, 라리가 플레이어 오브 더 시즌, 코파 트로피를 수상했다. 20세기 말 텔레비전 중계와 글로벌 스폰서십이 확대되면서 국가대표팀 유니폼은 단순한 경기복을 넘어 상품이 됐다. 나이키는 2013년부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공식 장비 공급사가 되어 현대적 기술과 디자인을 반영한 유니폼을 제작해왔다. 벨링엄은 이후 2026 FIFA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선수로서 역대 최다 7골을 기록했고, 국제 무대에서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받게 되었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품목
- 의상
- 시대
- 2020년대
- 인물
- Jude Belling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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