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에데르송 : 2023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Game-Used 저지
에더손(Ederson Santana de Moraes)이 2023년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지급받은 맨체스터 시티 Game-Issued 유니폼이다. 에더손은 2017년 시티에 합류한 이후 클럽의 수비 재건을 주도한 골키퍼다. 발의 분배 플레이로 높게 평가받으며, 백패스와 롱킥 능력에 특화했다. 2019-20 시즌부터 2021-22 시즌까지 프리미어리그 골든글러브를 연속 수상했고, 2022-23 시즌에는 더 베스트 FIFA 골키퍼상을 받았다. 그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1경기 출전 중 7개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2023년 6월 10일 터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은 맨체스터 시티와 인터 밀란의 대결이었다. 시티는 1-0으로 승리하며 클럽 역사상 세 번째 유럽 우승을 이루었다. 에더손은 90분을 모두 소화하며 그 경기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현대 축구 유니폼은 20세기 이후 재질과 기술의 급속한 진화를 거쳤다. 더 가볍고 부드러운 부츠, 더 짧은 반바지, 합성 섬유로 만든 가볍고 복잡한 디자인의 셔츠로 개선됐고, 최근에는 선수의 심박수와 체온을 모니터링해 생체 데이터를 코칭 스태프에게 전송하는 기술이 통합되기도 한다. 이 유니폼은 푸마가 2022-23 시즌 시티의 공식 키트로 제작한 것으로, 가슴의 시티 문장과 우측 소매의 챔피언스리그 패치, 그리고 스폰서 로고들이 당대 정상급 클럽의 표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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