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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ead : Amnesiac 프로모션 포스터

2001년 라디오헤드(Radiohead)의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 〈Amnesiac〉 발매에 맞춰 음반 매장에 배포한 홍보 포스터로, 동일한 도안 4점이다. 〈Amnesiac〉은 전작 〈Kid A〉에서 시작한 전자음악과 아방가르드 실험을 계속 진행한 앨범으로, 5월 30일 발매됐다. 앨범은 혁신성과 깊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기타 중심의 초기 사운드에서 멀어진 데 대해 팬과 평론가의 반응은 갈렸다. 6월에 시작된 투어는 3년 만의 북미 공연이자 밴드의 귀향 공연을 포함했다. 앨범 아트워크는 톰 요크(Thom Yorke)와 협업자 스탠리 돈우드(Stanley Donwood)가 제작했으며, 특수 패키징의 완성도로 두 사람은 2002년 Grammy Award for Best Recording Package를 받았다. 음악 포스터는 원래 발매 시점에 한정적으로 매장에 붙었다 치워지는 인쇄물이었다. 그러나 음악 포스터가 침실과 기숙사 벽을 채우는 장식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수집 대상이 되기 시작했다. 당시 포스터 문화는 히피 운동과 사이키델릭 록의 영향을 받은 1960년대 샌프란시스코의 콘서트 포스터 전통을 이었으며, 공연과 음반 발매의 주요 홍보 매체로 기능했다.

분야
음악록
품목
포스터·인쇄물
인물
Thom YorkeStanley DonwoodRadiohead
작품
Amnesiac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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