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ho : 1970-72년경 사이키델릭 실크스크린 포스터 외
더 후의 음악 포스터 모음이다. 1970년대 초 사이키델릭 실크스크린 포스터와 1994년 〈Thirty Years of Maximum R&B〉 CD 박스셋 홍보 포스터로 구성된다. 사이키델릭 포스터는 1967년 앨범 〈The Who Sell Out〉의 초판 1,000장에 포함된 것으로, 일러스트레이터 에이드리언 조지(Adrian George)가 그렸다. 1970년부터 1972년 초반까지 더 후는 록 오페라 〈Tommy〉를 지원하는 유럽과 미국 투어를 포함해 74회 공연을 펼쳤고, 1972년 8월부터 9월까지는 앨범 〈Who's Next〉를 홍보하는 5주간의 유럽 투어를 진행했다. 이 시기 블랙라이트 포스터 스타일은 필모어와 아발론 볼룸 같은 콘서트 장소의 광고에서 인기가 높았으며, 판도라 프로덕션 같은 회사들에 의해 상업화되고 있었다. 1994년 7월 5일 폴리도르 레코드와 MCA 레코드는 더 후의 4장짜리 박스셋 〈Thirty Years of Maximum R&B〉를 동시에 발매했다. CD 홍보 포스터는 이 박스셋 출시를 알리기 위한 것이었다. 1970년대는 록 음악이 서구 음악 장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던 시대였다. 디스코의 부상과 펑크 록의 성장이 특징이었으며, 비닐 레코드는 여전히 음악 산업의 중심이었다. 더 후는 이 격변의 시기에 영국 록의 대표주자로서 앨범 커버, 포스터, 잡지 커버만큼이나 음악으로도 유명했다.
- 분야
- 음악록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70년대
- 인물
- Adrian Ge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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