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랑 가로스 2007 : 공식 포스터
2007년 롤랑 가로스 테니스 대회 공식 포스터다. 케이트 셰퍼드(Kate Sheperd)가 도안했다. 롤랑 가로스는 프랑스 항공 개척자의 이름을 딴 대회다. 1913년 지중해 횡단 단독 비행에 성공한 가로스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전투 항공기에 기관총을 처음 장착해 격추 기록을 세웠으며, Chevalier de la Légion d'honneur, Officier de la Légion d'honneur, Croix de guerre 1914-1918 을 받았다. 2000년대는 테니스가 대륙별로 분화되던 시기였다. 여자부에서는 비너스 윌리엄스와 세레나 윌리엄스 자매가 투어를 지배했고, 남자부에서는 스페인이 강세를 보였으며 라파엘 나달이 그 십 년간 6개의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차지했다. 2003년 5월 테니스 채널이 개국하면서 전문 중계가 시작되었고, 나이키와 리복 같은 스포츠용품 회사들은 페더러, 나달, 세레나 윌리엄스 등 세계 최고 선수들과 대규모 후원 계약을 맺었다. 국제 대회의 공식 포스터는 그 대회의 정체성을 담는 상징물로 기능했고, 배급 국가나 개최국마다 도안을 새로 의뢰하거나 화가와 삽화가의 그림을 전면에 내세웠다.
- 분야
- 스포츠테니스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2000년대
- 인물
- Kate Sheper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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