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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코믹스 외 : 1970년대 영국판 113호 묶음

1970년대 영국 만화 시장의 마블 타이틀 113호를 모은 묶음이다. 〈어벤져스〉 21호를 포함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그 시기의 불완전한 연재본들이다. 마블 코믹스는 1972년 영국 자회사 마블 UK를 설립해 미국 만화를 영국 주간 만화 시장에 재판매했다. 〈어벤져스〉는 1973년 출시되어 미국 시리즈의 4호부터의 자료를 기반으로 연재됐고, 〈더 마이티 월드 오브 마블〉과 함께 1970년대 마블 UK의 핵심 타이틀로 자리 잡았다. 영국에서 출판된 미국 만화는 저렴한 가격과 주간 구독 모델로 광범위한 독자층에 도달했다. 1950~1970년대 텔레비전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만화는 청소년과 일반 대중에게 주요 대중문화 매체로 남아 있었으며, 1980년대 비디오카세트 레코더의 보급 이후에도 인쇄 매체는 독자적인 영역을 유지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책·간행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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