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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외 : 1960년대 로비카드 3세트

1965년 영화 〈칭기즈칸〉의 로비카드 3세트(8장씩)다. 헨리 레빈(Henry Levin)이 연출했고 오마르 샤리프(Omar Sharif), 제임스 메이슨(James Mason), 일라이 월릭(Eli Wallach), 프랑수아즈 돌레악(Françoise Dorléac), 텔리 사발라스(Telly Savalas)가 출연했다. 의상은 신시아 팅기(Cynthia Tingey)가 디자인했다. 이 영화는 1965년 4월 독일에서 먼저 개봉되었고, 같은 해 6월 미국에서, 8월 영국에서 개봉되었다. 제작비 450만 달러를 들인 대규모 역사 활극으로, 총 125일간 촬영되었다. 로비카드는 각 개봉 지역의 배급사가 극장에 공급한 홍보 도구로, 같은 영화가 여러 세트로 배포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로비카드는 20세기 초부터 극장 로비에 전시되기 위해 제작됐다. 컬러로 인쇄된 이 카드는 당시 대부분 흑백이던 영화와 달리 눈에 띄는 홍보 매체로 자리잡았으며, 보통 8장씩 세트로 배포됐다. 극장 관리자들은 박스오피스 근처나 로비의 정교한 액자에 이들을 전시해 관객을 모았다. 로비카드 생산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에 종료되면서 영화 홍보의 역사 속에 사라졌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60년대
인물
James MasonOmar SharifTelly SavalasHenry LevinEli WallachCynthia Tingey
작품
칭기즈칸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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