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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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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Lindsay : 1956년 Stanley Cup Finals 〈Sharpshooter〉 피규어

테드 린지(Ted Lindsay)가 1956년 스탠리컵 플레이오프 세미파이널에서 벌인 장난을 기념해 2002년 제작한 서명 피규어다. 손에 든 스틱을 총처럼 휘두르는 모습을 담았으며, 원형 받침대에 "Sharpshooter"와 "1956", "Ted Lindsay"가 새겨져 있다. 1956년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와 토론토 메이플리프스의 세미파이널에서 레드윙스는 첫 두 경기를 따냈다. 토론토 시민이 협박전을 걸어 3경기에서 고디 하우(Gordie Howe)와 린지를 쏘겠다고 위협했으나, 두 선수 모두 경기에 출전했다. 레드윙스가 승리하자 린지는 결승골을 터뜨린 뒤 링크를 한 바퀴 돌며 스틱으로 관중을 향해 기총사격하는 시늉을 했다. 이 장면이 1950년대 하키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면서 "Sharpshooter"라는 별명까지 붙게 된 사건을 이 피규어로 재현했다. 린지는 1950년, 1952년, 1954년, 1955년 네 차례 스탠리컵을 우승했으며, 1950년에는 리그 득점왕 78포인트로 Art Ross Trophy를 받았다. 1957년에는 선수협회를 결성해 주도하며 프로 스포츠 선수 권익 옹호의 선구자가 되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서명
인물
Gordie HoweTed Lindsay
작품
Sharpshoot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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